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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말

‘나홀로’가 아닌 ‘함께하는 기술혁신’에 앞장서고,
능동적인 자세와 혁신을 위한
지원을 지속해 나아갈 것입니다.

한국산업기술진흥협회(KOITA)는 1979년 창립 이후 40년간
국가 발전의 원동력인 기술경쟁력 발전에 힘써왔습니다.
이 같은 노력에 힘입어 기업연구소는 4만개를 넘어서고,
R&D투자 총액규모는 세계 5위 수준까지 높아졌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지금, 디지털 대전환(Digital Transformation)의 커다란
변화를 마주하고 있습니다. 이미 미국이나 독일 등 앞서 가는 전통의
산업 강국들은 빠르게 디지털화 되고 있으며, 중국의 기술개발 추격도
가속화되고 있습니다. 정부에서도 「3+1 전략투자 플랫폼」을 활성화하고,
「제조업 르네상스」에 박차를 가하는 등 적극적인 변화의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이렇듯 급변하는 대내외 환경 속에서 우리 기업들은 생존과 발전을 위한
중요한 길목에 서있습니다.
그리고 그 핵심에는 기술혁신을 통한 경쟁력 확보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KOITA는 ‘개방과 협력’, ‘산업계 중심의 기술혁신 체계 조성’,
‘Digital Trasnsformation 대응’을 중심으로 산업계와 함께 혁신을 통한 재도약을 이뤄나갈 것입니다.

KOITA는 그 동안 축적한 방대한 정보와 네트워크를 토대로 기술혁신 협력생태계 구축의 초석이 될 것입니다. 개방과 협력의 방법을 찾지 못해 어려움을 호소하는 많은 기업들을 위해 ‘Open Innovation’을 통한 융·복합 플랫폼을 구현하겠습니다. 이를 통해 정보의 공유 및 산업·기업간 협력을 지원하고, R&D 질적 발전을 위해 힘쓰겠습니다.

기술혁신 이슈를 선제적으로 발굴하여 산업계의 역할을 강화해 나가겠습니다. 이제 정부의 투자만으로는 국가전체의 기술혁신 역량을 높이는데 한계가 있습니다. 정부와 기업의 협력이 어느 때보다 중요한 시기입니다. 국가 R&D의 76%를 담당하고 있는 기업의 의견이 정부와 국회에 효과적으로 전달될 수 있도록 상시 소통체계를 구축하겠습니다. 더 나아가, 민간이 자발적으로 R&D를 활성화 시킬 수 있는 R&D정책을 수립하는데 적극 노력하겠습니다.

산업계의 ‘Digital Transformation 대응’을 지원해 나가겠습니다. KOITA는 기업의 디지털 전환과 혁신을 지원하기 위해 별도의 조직을 구성하고, 이를 통해 ‘한국형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구체화해나갈 것입니다. 디지털화 관련 기업이 겪고 있는 어려움 과 수요를 파악하고, 우수사례 보급 및 확산 등을 통해 대안을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KOITA는 지난 40년간 산업진흥과 기술혁신의 중심기관으로서 많은 경험과 노하우를 축적해왔습니다. 이를 바탕으로 ‘나홀로’가 아닌 ‘함께하는 기술혁신’에 앞장서고, 능동적인 자세와 혁신을 위한 지원을 지속해 나아갈 것입니다.

KOITA가 산업기술혁신의 파트너로서 내일을 준비하고 미래를 선도할 수 있도록 관심과 지원 부탁드립니다.

한국산업기술진흥협회장 구자균


담당자

[경영지원실] 신화영 대리 ( : 02-3460-9053 / FAX : 02-3460-905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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